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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사주제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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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사주조합은 근로자로 하여금 자사주를 보유케하여 주인의식을 갖고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사가 노력함으로써 근로자 · 기업 · 주주 모두가 Win-Win 하는 제도입니다.

- 우선배정형(상장 또는 증자 주식의 20% 근로자 우선 배정)과 사업주 무상 출연형(증자와 관계없이 상시적 운영 가능)이 있음

- 최근에는 성과급을 우리사주로 지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고(무상출연제도 활용), 특히 중소기업은 현재의 부족한 임금지불능력을 우리사주 지급으로 보완할 수 있음

도입효과

  • - 근로자는 회사가 다소 재정적으로 어려워지더라도 지속적으로 복리후생혜택을 받을 수 있고, 사내근로복지기금 협의회 참여를 통해 다양한 복지욕구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.
  • - 기업 역시 회사가 다소 어렵더라도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복리후생 수준을 유지할 수 있고, 임금인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세제지원

  • 회사지원
  •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회사출연금 전액을 손비로 인정
  • 근로자지원
  • 근로자 출연금 연간 400만원을 소득공제
  • 배당소득 비과세(액면가액 1,800만원 한도)
  • 자사주 인출시 소득세 비과세 : 보유기간 3-5년 50%, 5년 이상 75%

도입현황

  • 1,007개 기업에서 32만명의 근로자가 우리사주를 보유하고 있고, 시가기준으로 8조원(취득가액 5.52조원) 수준입니다.
  • ※상장기업주식 중 우리사주 비중은 1.5%로 미미한 수준임.

도입절차

  • 1. 우리사주의 필요성에 대한 노사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합니다.
  • 2.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조합규약 작성, 조합원 모집 및 창립총회 개최, 한국증권금융과 우리사주 관리위탁계약 체결을 합니다.
  • 3. 고용노동부에 조합설립을 신고합니다.
  • ※ 근로복지공단에서는 ‘희망드림 근로복지넷’을 통하여 중소기업이 퇴직연금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사업주 설명회, 무료컨설팅지원, 온라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