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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연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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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연금은 05.12.1에 시행된 것으로 기업이 사내에 적립하던 퇴직금제도를 대체하여 금융기관에 매년 퇴직금 해당액을 적립하여 근로자가 퇴직할 때 연금 또는 일시금을 지급받아 노후 보장 소득원으로 활용하는 제도입니다.

종류로는 확정급여형(DB형), 확정기여형(DC형), 개인퇴직계좌(IRA형) 등이 있습니다. 국민연금-퇴직연금-개인연금으로 연결되는 노후보장제도는 앞으로 도래할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.

도입효과

  • - 근로자는 직장을 옮겨도 은퇴시까지 계속 적립이 가능하고, 기업이 도산해도 적립된 급여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
  • - 기업은 임금피크제, 연봉제 실시가 용이하고 성과배분 용도(퇴직연금 추가납입제도 활용)로 활용할 수 있으며, 또한 협력적 노사관계 형성.
      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세제지원

  • 회사지원
  • 퇴직연금 부담금 납입액은 전액 손비로 인정되어 법인세 절감효과가 있으며, 임금채권보장제도의 사업주 부담금을 1/2로 경감받을 수 있습니다.
  • 근로자지원
  • 근로자 추가 부담금에 대해서 연간 400만원까지(개인연금 합산) 소득 공제가 가능합니다.(DC형에 한함)

도입현황

  • `11년 현재 약 14만개 사업장에서 328만명의 근로자가 가입하여 약 50조원의 적립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
  • ※ 선진국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GDP 수준임(미국 1경 5천조원, 일본 3천조원)을 감안할 때, 우리나라는 아직 미미한 수준

도입절차

  • 1. 퇴직연금의 필요성에 대한 노사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합니다.
  • 2. 적립금 운영 등 충실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금융기관을 선정합니다.
  • 3. 퇴직연금규약을 작성하여 고용노동부에 신고합니다.
  • ※ 근로복지공단에서는 ‘희망드림 근로복지넷’을 통하여 중소기업이 퇴직연금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사업주 설명회, 무료컨설팅지원,
    온라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